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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년, 3월부터 첫 북미 투어…내달 서울 콘서트

등록 2022.01.27 08: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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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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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새소년 콘서트 포스터. 2022.01.27. (사진=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3인 밴드 '새소년'이 첫 북미 투어에 나선다.

27일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에 따르면 새소년은 오는 3월31일부터 2주간 북미 9개 도시에서 '새소년 2022 라이브(SE SO NEON 2022 LIVE)'를 펼친다. 뉴욕, 워싱턴 DC, 보스턴, 필라델피아, 시카고, 시애틀,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8개 도시와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한다.

북미 콘서트에 앞서 2월 25~27일엔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공연을 열고 이번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새소년이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대면 무대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2월에 연 2000석 규모의 단독 콘서트 티켓은 1분 안에 매진되기도 했다. 2020년 이후 발매했던 신곡들을 관객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황소윤, 박현진, 유수로 구성된 소년은 지난해 발매된 '조크(joke)!' 등 꾸준히 신곡을 발표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

또한 2020년 '피치포크(Pitchfork)’, '페이스트 매거진(Paste Magazine)'과 같은 글로벌 음악 전문 미디어에 언급됐다. 작년에는 전 세계 신진 아티스트의 성장을 돕는 '유튜브 뮤직(YouTube Music)'의 '파운드리(Foundry)' 프로그램에 국내 유일한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서울 콘서트 티켓은 오는 28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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