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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동물구조 수의사·증권맨·프로게이머·경제지 기자 영입

등록 2022.01.27 10: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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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김영대 수의사·김병재 전 한국거래소 상무 등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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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6일 경기 파주시 금촌역 광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01.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야생동물구조 전문 수의사, 증권전문가, 전직 프로게이머, 기자 등 4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 직속 국가인재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김영대 수의사, 김병재 전 한국거래소 상무, 정재우 전 프로게이머, 이지윤 기자 영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후보 대전환 선대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닥터 두리틀'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김영대 수의사는 1999년 전남 순천에 국내 최초로 야생동물구조센터를 만들어 수리부엉이, 고라니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치료해왔다. 순천만 생물다양성관리계약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병재 전 한국거래소 상무는 1996년 코스닥시장 출범 당시 한국금융투자협회 실무진으로 코스닥시장의 개설과 운영을 담당했고, 한국증권업협회 코스닥관리부 제도연구팀장,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무 등 30여년간 한국증권시장에서 일해온 증권맨이다.

정재우씨는 MBC게임히어로 소속 전직 프로게이머로 활동했고 '유스타즈 단체 및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경제신문 기자 출신인 이지윤 씨는 생활산업부, 금융부, 디지털콘텐츠부를 두루 거쳤다. 민주당 선대위는 "핀테크, 친환경 ESG 등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가 높으며, 이재명 후보의 경제 공약을 국민께 쉽게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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