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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지프지기' 400여명 모집…내달 23일까지

등록 2022.01.27 17: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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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23회 영화제와 함께할 자원활동가 '지프지기'를 오는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사진=조직위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23회 영화제와 함께할 자원활동가 '지프지기'를 오는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관객서비스팀, 디자인팀, 마케팅팀, 기술팀, 콘텐츠미디어실, 한국영화팀, 해외영화팀, 홍보미디어팀 등 총 12개 팀·25개 파트로 약 400여명을 선발한다.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프지기에게는 식비와 교통비를 포함한 소정의 활동비이 지급되며, 봉사활동 시간도 부여된다. 또 유니폼, 배지, 기념 앨범 등도 받아볼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자원활동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등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 전형을 거쳐 오는 3월 7~19일 사이 온라인 줌을 통해 화상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일은 3월 23일이다.
 
이와 함께 조직위는 시니어 자원활동가도 모집한다. 전주 지역을 기반으로 오래 활동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거나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은 전주시자원봉사센터와 전주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 공식 홈페이지 두 곳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열흘간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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