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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판매왕', 연간 423대 판매한 김기양 부장

등록 2022.01.27 10: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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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판매왕'에 연간 423대를 판매한 김기양(53) 영업부장이 선정됐다.

현대차는 27일 김 부장을 포함한 '2021년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을 공개했다.

김 부장은 지난해 423대를 판매해 현대차 최다 판매 직원에 처음으로 선정됐다. 김 부장은 1991년 10월 현대차에 입사한 후 지난해까지 누적 5364대를 판매했다.

김기양 부장은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도 저를 아껴 주고 찾아주신 고객 한 분 한 분이 만들어 줬다"며 "그만큼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언제나 진심을 담아 고객과 함께 희로애락을 나누는 든든한 서포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기양 영업부장에 이어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부장(423대) ▲수원서부지점 곽경록 영업부장(380대)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373대) ▲동탄테크노밸리지점 남상현 영업부장(355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329대)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273대) ▲세종청사지점 신동식 영업부장(264대) ▲방배지점 윤철희 영업부장(254대) ▲동대문지점 이재룡 영업부장(254대)가 판매 우수자로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직원들은 지난해 우수한 판매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요인으로 ▲고객 최우선 마인드를 바탕으로 한 대기 고객 케어 서비스 강화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 등을 꼽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2년에도 고객의 입장에서 더 세심히 살펴보고 고객이 원하는 것에 더 집중하며 고객 최우선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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