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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주시, 자영업·소상공인에 손실보전해야"

등록 2022.01.27 10: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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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진보당 전북 전주시지역위원회는 27일 시청 브리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가 지난해 남은 잉여금을 활용해 긴급추경을 편성해 자영업·소상공인에 손실보상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22.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진보당 전주시지역위원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직면한 자영업·소상공인에 손실보전을 해줘야한다고 전주시에 촉구했다.

진보당 전주시지역위원회는 27일 시청 브리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가 지난해 남은 잉여금을 활용해 긴급추경을 편성, 자영업·소상공인에 손실보전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해 말 기준 전주시의 자금운용 현황을 보면 예산 잉여금이 5170억원 가량"이라며 "이 중 이월금과 보조금 반납액을 제외하면 순수한 잉여금이 1000억원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남은 예산으로 긴급추경을 편성해 자영업·소상공인에 손실보전을 해야한다"면서 "사각지대 없이 신속하고 평등하게 진행하고 자영업자에 대한 세금지원, 이자지원 등 종합적인 대책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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