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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광주전남, 설명절 전 화폐공급 5766억원

등록 2022.01.27 14:01:18수정 2022.01.27 15: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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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난해 대비 5.9%(323억원) 증가
5만원권 발행 줄고 1만원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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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27일 설 전 10영업일간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 순발행액이 5766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사진=한국은행 제공). 2020.01.27. kykoo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27일 설 전 10영업일간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 순발행액이 576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화폐 순발행액은 발행액에서 환수액을 뺀 수치로, 지난 17일부터 28일까지 공급한 실적이다. 이 기간 화폐 발행액은 6114억, 환수액은 348억원으로 나타났다.

올해 화폐 순발행액 수치는 지난해 5443억원에 비해 5.9%(323억원) 늘어난 규모다. 이는 설 연휴일수가 5일로, 지난해보다 하루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화폐발행액은 지난해(5844억원) 대비 270억원 늘어난 가운데 5만원은 3639억원으로 지난해(3779억원)보다 140억원 줄었다.

반면 1만원권 발행액은 2374억원으로 지난해(1962억원) 대비 412억원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koo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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