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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간호사 1000명,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등록 2022.01.27 14:24:15수정 2022.01.27 16: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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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울산시 간호사 모임 1000명이 27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2022.01.27. (사진=민주당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간호사 모임 1000명은 27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에서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는 지역 공공의료원 설립을 주도하면서 정치를 시작했고, 성남의료원 건립, 경기도 도립의료원 신축 등 적극적인 투자를 했다"며 "이 후보는 공공의료에 대한 높은 이해와 철학, 추진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의 대전환을 이루고, 국민 건강을 지켜낼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지난달 공공의료 4대 공약 중에서 우수한 간호인력 확보와 적정배치, 처우개선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을 공약으로 발표했다"며 "특히 전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간호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간호정책과 간호법 제정 공약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역사상 최초의 간호관련 대선공약"이라며 "국민에게 필요한 일은 반드시 해내는 이재명 후보야말로 최고의 대통령 적임자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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