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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트롯 신동→초보 개미 변신…'자본주의학교'

등록 2022.01.27 15: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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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트롯 신동' 정동원 "내가 사면 떨어져" 한탄한 사연, '자본주의학교'서 밝혀진다 2022.01.27 (사진= KBS 2TV '자본주의학교' 티저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트롯 신동' 정동원이 '자본주의학교'에 입학했다.

27일 KBS 2TV '자본주의학교' 측에 따르면, 현역 중학생인 정동원은 '자본주의학교'를 통해 생애 첫 주식 투자에 도전한다. 지난 26일에는 정동원의 도전이 담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티저 속 정동원은 주식 투자에 도전하며 "또 떨어졌다", "내가 사면 떨어져"라며 한탄을 이어간다. 그러나 '자본주의학교' 입학 후 다양한 경제 지식을 술술 읊으며 자신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티저 영상 공개 후 시청자들은 "경제 삐약이 정동원 '자본주의학교' 입학 축하한다", "일희일비하는 초보 개미라니", "정동원 교복 입은 꽃미모 볼 수 있구나", "첫 방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본주의학교'는 10대들의 기상천외한 경제생활을 관찰하고 자본주의 생존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까지 담은 '신개념 경제 관찰 예능'이다.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과 2월 1일 오후 8시 10분, 총 2일에 걸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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