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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협 총리실 공보실장 재산 8억4천만원 신고

등록 2022.01.28 00:00:00수정 2022.01.28 10: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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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정현용 세종시지원단장 총 15억8129만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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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보협 국무총리실 공보실장에 2021.10.07. (사진=총리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안채원 기자 = 김보협 국무총리비서실 공보실장은 재산으로 총 8억4562만원을 신고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1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실장은 건물로는 서울 종로구 연립주택 3억29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총 3억7006만원을, 증권은 총 1억3344만원을 신고했다. 특히 주식 중에는 기자 시절 소속됐던 한겨레신문사의 비상장주식 435주(217만원)이 포함됐다.

정현용 국무조정실 세종특별자치시 지원단장은 재산으로 총 15억8129만원을 신고했다.

건물로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의 다가구 주택 30억원과 세종시 장군면 다가구주택 전세(임차)권 100만원 등 총 30억1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1억1081만원, 증권은 837만원이었다. 사인간 채권으로 3500만원을 신고했고, 채무로는 본인의 금융채무(8억4948만원)과 건물임대채무(7억5000만원), 배우자의 금융채무(238만원) 등 총 16억186먄원을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k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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