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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한국어 교육 플랫폼 '마스터케이' 일본 진출

등록 2022.01.27 17: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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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비상교육 마스터케이 일본 시장 진출. (이미지=비상교육 제공) 2022.01.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비상교육이 한국어 교육 플랫폼 '마스터케이(master k)'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

비상교육은 마스터케이와 비상 한국어 교재에 대한 수출 계약을 일본 교육업체인 S Project와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일본 현지에서 마스터케이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과정이 개설된다. 비상교육은 사이버 어학당 전용 페이지 구축을 비롯해 한국어 교육에 필요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한다.

비상교육은 최근 인도 시장에 마스터케이를 공급한 데 이어 이번 수출 계약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하면서 수출국은 베트남과 몽골을 포함해 모두 4개국으로 늘어나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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