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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홍천 오후 9시 한파주의보 발령…특보 확대

등록 2022.01.27 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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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영서·산지 29일까지 아침 기온 영하 10도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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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24일 오후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주최의 제37기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과정에 참가한 대원들이 강원도 홍천군 서면 홍천강 교육 장소에서 입수를 위해 잘라낸 얼음덩어리를 옮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국 시·도소방본부의 119구조대 대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24~28일 닷새간 진행된다. 2022.01.24. photo31@newsis.com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도에서 한파주의보 발령 지역이 확대되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27일 오후 9시를 기해 평창·홍천 평지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

양구 평지, 화천, 철원, 북부·중부 산지에는 이틀째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한파특보가 발표된 영서와 산지를 중심으로 오는 29일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낮아 춥겠다.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커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영하 12도~영하 7도, 산지(대관령·태백) 영하 12도~영하 10도, 영동 영하 4도~영하 1도 사이에 분포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영서 2~4도, 산지 0~2도, 영동 4~7도 사이에 분포하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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