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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2~4도 '구름'…대기 건조해 화재 주의해야

등록 2022.01.28 07:02:14수정 2022.01.28 07: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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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8일 금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대기가 건조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영하 3도로 어제보다 1~2도 낮고,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어제보다 1~3도 낮다.

출근 시간대(오전 8시) 기온은 무주·진안·장수 영하 8도, 임실 영하 6도, 김제·남원 영하 5도, 군산·전주·익산·정읍·완주 영하 4도, 부안·고창·순창 영하 3도 분포다.

한낮(오후 2시) 기온은 정읍·진안·장수 2도, 군산·임실·김제·고창·무주·부안·전주 3도, 익산·남원·부안·완주 4도가 예상된다.

대기질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오전 보통-오후 한때 나쁨', 초미세먼지 '오전 나쁨-오후 보통' 단계다. 자외선지수는 '보통'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11시27분이고, 간조는 오후 6시21분이다. 일출은 오전 7시38분이고, 일몰은 오후 5시56분이다.

주말인 29일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9~영하 4도, 낮 최고 2~4도가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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