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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프리미엄 발열 패키지 '헛팩' 출시

등록 2022.01.28 08:25:45수정 2022.01.28 10: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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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한국피자헛이 프리미엄 발열 패키지 '헛팩'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헛팩은 발열 기술을 적용한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의 포장 용기로 조리 30분 후에도 피자를 최적의 온도로 유지해 어디서나 갓 구운 듯한 피자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적으로 오븐에서 갓 나온 피자의 온도는 90℃ 정도다. 헛팩은 온도 변화를 최소화해주기 때문에 추운 겨울에 배달 또는 포장하는 경우 70~80℃로 특정한 온도 범위를 유지해주어 집에서도 따뜻한 피자를 경험할 수 있다.

헛팩 패키지는 28일부터 피자 주문 시 적용 가능하며 직영점 등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된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정가 3000원에서 2000원으로 한정 기간 할인 제공한다.

피자헛 관계자는 “피자헛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보다 더 맛있는 피자를 제공하고자 국내 최초 발열 패키지 헛팩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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