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국, 조규성 결승골로 레바논에 승리… 10연속 월드컵 진출 눈앞 [뉴시스Pic]

등록 2022.01.28 08:31: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조규성이 포효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서울·시돈(레바논)=뉴시스] 류현주 박지혁 배훈식 기자 = 남자축구대표팀이 27일(현지시간) 레바논 시돈의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7차전에서에서 조규성의 결승골로 승리해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한국은 3연승으로 5승(2무 승점 17)으로 한 경기를 덜 치른 이란(5승1무 승점 16)을 제치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카타르행이 확정되면 한국은 축구 강국 브라질(22회), 독일(18회), 이탈리아(14회), 아르헨티나(13회), 스페인(12회)에 이어 세계에서 6번째로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지만 승리에 만족한다. 우리의 목표(월드컵 본선 진출)에 더 가까워졌다"면서도 "아직 본선 진출을 확정한 건 아니다. 조 1위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벤투호는 UAE 두바이로 이동해 다음달 1일 오후 11시 시리아와 최종예선 8차전을 치른다.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이재성이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정우영이 공격 태세로 전환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황의조가 헤딩슛을 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이 경기장을 응시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권창훈이 슛이 골대를 빗나가자 아쉬운 표정을 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황의조가 공을 향해 점프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경기 시작 전 레바논 교민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경기 시작 전 레바논 교민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 무지개가 펼쳐져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조규성이 선제골을 터뜨리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조규성이 포효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조규성이 경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조규성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1대 0 승리를 거둔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associate_pic

[시돈(레바논)=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과의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레바논 시돈 사이다 무니시팔 경기장에서 1대 0 승리를 거둔 선수들에게 교민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2.01.27. dahora83@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fgl75@newsis.com, dahora83@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