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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이오랩, 이마트와 건강기능식품 합작법인 설립

등록 2022.01.28 08:49:11수정 2022.01.28 09: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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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활용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개발·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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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바이오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 기업 고바이오랩은 이마트와 건강기능식품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28일 밝혔다.
 
고바이오랩은 지난 27일 서울대학교에서 이마트와 건강기능식품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합작투자계약 체결식을 진행하고, 차별화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제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양사는 주요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원료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에 속도를 내고, 대량 생산이 가능한 전용 생산시설을 구축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고바이오랩은 세계적인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자인 고광표 서울대학교 교수가 창업한 회사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으로는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2상에 진입했다. 특히 자체 마이크로바이옴 소재 발굴 플랫폼인 스마티옴(Smartiome)을 통해 다양한 질환을 표적하는 신약과 건강기능식품에 적용 가능한 5000종 이상의 인체 유래 균주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다.
 
고바이오랩 관계자는 “이마트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상생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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