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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5175명…첫 5000명 돌파

등록 2022.01.28 10:15:27수정 2022.01.28 12: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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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24만26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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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5000명을 넘어섰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175명이 발생, 누적 확진자는 24만2663명이 됐다.

지난해 12월 중순 연일 2000명대로 올라섰던 하루 확진자 수는 연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1000명 안팎을 유지했다. 그러다 이달 들어 1400~1800명대를 보이다 최근 매일 2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근 확진자 현황을 보면 18일 2176명, 19일 2418명, 20일 2431명, 21일 2426명, 22일 2713명, 23일 2442명, 24일 2917명, 25일 4221명, 26일 4765명 등이다.

사망자는 14명 늘어 누적 2125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전체 5604곳 가운데 2091곳(37.3%), 중증환자 치료병상은 814곳 가운데 155곳(19%)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1곳은 전체 수용규모 3437명 가운데 1772명이 입소해 가동률은 70.3%다. 1만7842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친 도민은 모두 1150만641명으로, 접종률은 85.3%이다. 666만6764명은 추가 접종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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