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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경센터, 우수창업·중소기업 16곳 TV홈쇼핑 진출지원

등록 2022.01.28 10: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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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사진=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부산창경센터)는 지난해 롯데홈쇼핑, NS홈쇼핑과 함께 우수 창업·중소기업 16개사의 홈쇼핑 방송 런칭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창경센터는 'TV홈쇼핑 런칭 지원 사업'을 통해 우수 제품을 보유한 창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홈쇼핑 라이브방송과 데이터방송 입점을 다년간 지원해왔다.

또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지원 규모의 2배 이상 확대한 총 16개사를 발굴 및 지원했다. 그 중 12개사는 롯데홈쇼핑, 4개사는 NS홈쇼핑 방송 진행을 완료해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이 모두 홈쇼핑에 방영됐다.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제품군은 식품, 의류, 화장품, 생활용품 등으로 다양하며, 방송 런칭과 더불어 홈쇼핑 방송 시 필요한 인서트영상 제작도 함께 지원해서 방송 판매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아울러 지난해 7월에는 'BCCEI × 롯데홈쇼핑 문턱낮은 입점상담회'를 개최해 홈쇼핑 입점 및 컨설팅을 희망하는 지역 소재 유망 기업 총 25개사를 대상으로 롯데홈쇼핑 카테고리 별 MD와의 집중 상담 및 제품 피드백을 제공했다.

특히 행사 개최 시 단순 입점 상담에서 나아가 7개사 대상 후속지원을 통해 롯데홈쇼핑 방송 런칭까지 지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냈다.

부산창경센터에서는 2015년부터 진행해온 지역기업 판로 개척 지원에 힘입어 올해에도 롯데홈쇼핑과 협업해 방송 런칭 수수료 무료와 인서트 영상 제작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부산창경센터 김효진 PM은 "센터와 대형 홈쇼핑사 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창업·중소기업의 시장 진출 진입장벽을 낮추고, 지역기업의 매출 확대를 이끌어 내고 있다"라며 "다년간 업무 협업을 진행한 롯데홈쇼핑과의 시너지를 창출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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