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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앤크레이지', 오늘 막방…이동욱·위하준 끝장본다

등록 2022.01.28 12: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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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드 앤 크레이지' 스틸컷. 2022.01.28.(사진=tvN '배드 앤 크레이지'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이동욱과 위하준이 악당에게 제대로 된 나쁜 면모를 보여준다.

28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 최종회에선 '류수열'(이동욱 분)과 'K'(위하준 분)가 신주혁(정성일 분)을 상대로 끝장전에 돌입한다.

지난 방송에서 류수열은 신주혁의 이중인격 가면을 벗기기 위해 총력을 다했다. 하지만 신주혁은 류수열의 또 다른 인격 K의 존재를 이용해 류수열에게 살인 누명을 씌우고 그의 모친까지 위험에 빠뜨렸다.

급기야 분노한 류수열이 신주혁에게 총격을 가해 치료감호소에 감금되는 사태에 이르렀다. 그러나 극 말미 류수열과 K가 탈출을 감행해 신주혁을 무너트릴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컷에는 이동욱과 위하준이 '네 옆에는 항상 내가 있잖아'라며 서로를 격려하고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듯 비장한 표정을 지었다.

제작진은 "이동욱과 위하준은 마지막 액션을 위해 무술팀과 수차례 합을 맞춘 후 촬영에 임했다"며 "두 사람의 작품을 향한 열의와 진정성 넘치는 열연이 빛나 촬영이 끝난 후 현장에서는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다. 가장 '배드 앤 크레이지'다운 최종장면이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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