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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빈, 코로나19 확진…"나머지 멤버·스태프 음성"

등록 2022.01.28 13: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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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백신 2차 접종 돌파감염
최근 일주일 새 가수 확진자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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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마이걸 유빈 2022.01.19.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빈(옛 활동명 비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8일 "이날 오전 오마이걸 멤버 유빈을 제외한 6명의 멤버 및 스태프 전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WM에 따르면, 전날 효정이 참여한 스케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 회사는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멤버 전원 및 관련 스태프가 PCR 검사를 진행했다.

WM은 "유빈은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다.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날 열린 '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무대와 수상 장면을 포함한 모든 오마이걸 출연분은 PCR 검사 이전의 사전녹화분이었다.

일일 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서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가요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최근 일주일 새 더보이즈, 트레저 일부 멤버 등 가요계 확진자만 24명에 달한다. 이날 오전 브레이브걸스 유나에 이어 유빈까지 확진되면서 최근 일주일 동안 가요계에 총 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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