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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잡채도 쉽게 뚝딱뚝딱, 어남선생…'편스토랑'

등록 2022.01.28 1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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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편스토랑 류수영. 2022.01.28. (사진= KBS 2TV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애아빠즈' 멤버들을 위해 류수영이 레시피 고안에 힘쓴다.

2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류수영이 원팬 잡채 레시피를 공개한다.

평소 같은 아이 아빠로 류수영과의 친분을 쌓아오던 카메라 감독이 가족을 위해 명절에 잡채를 해주고 싶다고 요리 고민 상담을 한다.

재료 준비도 준비지만 재료를 하나하나 다 볶아야 되는 만큼 잡채는 손이 많이 가는 요리다.

하지만 '어남선생' 류수영은 삼겹살을 활용한 '원팬 잡채'요리를 성공시켜 눈길을 끈다. 게다가 잡채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비법 재료를 사용해 의문을 갖게 한다.

더불어 그는 남은 잡채를 활용한 잡채밥 레시피도 공개하면서 데뷔 이전 아이브로우(화장품 도구) 아르바이트를 했던 시절의 비화를 들려준다.

그런 추억에 땡초간장소스까지 담긴 잡채밥은 스탭 모두의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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