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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 설날 특별방송 '사랑만큼 거리두기' 특별편성

등록 2022.01.28 20: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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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음주운전, 안전의무 불이행 집중 홍보
재난상황 애쓰는 우리 사회의 숨은 일꾼 주목 특집 코너
'김승현의 낭만이 있는 곳' 외국인의 눈으로 본 설 풍습 소개
'박철의 방방곡곡' 남진, 송대관, 태진아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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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 김경목 기자 = 도로교통공단 TBN 한국교통방송(방송본부장 이우호)은 29일 오전 6시부터 2월3일 오전 2시까지 '사랑만큼 거리두기 2022 TBN 설날 교통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28일 TBN에 따르면, 이번 특별 방송은 장기화 하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정부의 방역 지침을 담아 '사랑만큼 거리두기'를 주제로 고향에 가지 못하는 전국 청취자를 실시간 생방송으로 만난다.

도로교통공단에서 발표한 자료에서 명절 기간 교통사고 발생이 줄어도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21% 이상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음주운전, 안전의무 불이행을 집중 홍보하는 등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교통 콘텐츠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전국 곳곳의 재난 상황에서 애쓰는 우리 사회의 숨은 일꾼을 주목하는 특집 코너를 편성, 코로나19 현장에서 직접 환자를 치료하는 전문의, 광주 건물 붕괴 사고 현장에서 설 당일 떡국 봉사를 하는 자원봉사자, 산불 위험에도 불길을 잡기 위해 애쓰는 산림청 특수대원, 명절 귀성길 안전의 일선에서 일하는 운전기사의 생생한 목소리를 방송을 통해 전달한다.

'김승현의 낭만이 있는 곳'은 외국인의 눈으로 본 우리나라 설 풍습을 소개하고, 박철이 진행하는 '방방곡곡'에서는 가수 남진, 송대관, 태진아 등이 출연해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구수한 노래와 이야기로 위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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