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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 주말 아침 영하권…대기 매우 건조

등록 2022.01.29 10:26:19수정 2022.01.29 14: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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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강추위가 찾아온 13일 오전 울산시 남구 선암호수공원 연꽃지 나무가지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다. 2022.01.13. bbs@newsis.com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아침엔 영하권 기온이 이어지면서 쌀쌀하겠다.

29일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중국 북부에 자리잡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다.

토요일인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7도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주말 내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현재 울산지역은 건조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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