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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확진자 1615명 추가…연일 최다 경신

등록 2022.01.29 10:34:16수정 2022.01.29 14: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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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하룻새 361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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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만7542명이 증가한 81만1122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65.2%인 1만1443명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서울 4199명, 경기 5929명, 인천 1615명 등이다. 사망자는 34명 늘어 누적 6712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지역에서 하루만에 또 역대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다. 

인천시는 29일 "오늘 0시 기준 161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1244명의 최다 확진자보다 361명 늘어난 것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었다.

확진자는 인천지역서 1599명과 해외입국 16명 등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수 급증에 따라 확진자의 감염경로(확진자 접촉 등) 통계가 따로 제공되지 않으며 집단감염의 경우도 고위험시설을 제외하고는 따로 분류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은 전날 0시 기준 1차 접종 254만615명, 2차 접종 250만4089명, 3차 접종 152만1402명이다. 

인천시 감염병 전담 병상(23개소)은 전날 오후 6시 기준 보유병상 1733병상중 330병상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18.6%이다.

인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9114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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