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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이틀 연속 5000명대…5629명

등록 2022.01.29 10:43:19수정 2022.01.29 14: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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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24만82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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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만7542명이 증가한 81만1122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65.2%인 1만1443명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서울 4199명, 경기 5929명, 인천 1615명 등이다. 사망자는 34명 늘어 누적 6712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00명대를 기록했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629명이 발생, 누적 확진자는 24만8292명이 됐다.

지난해 연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줄어들었던 하루 확진자 수는 이달 중순부터 다시 증가추세를 보였다.

최근 확진자 현황을 보면 18일 2176명, 19일 2418명, 20일 2431명, 21일 2426명, 22일 2713명, 23일 2442명, 24일 2917명, 25일 4221명, 26일 4765명, 27일 5175명 등이다.

사망자는 15명 늘어 누적 2140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전체 5676곳 가운데 2107곳(37.1%), 중증환자 치료병상은 840곳 가운데 151곳(18%)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1곳은 전체 수용규모 3437명 가운데 1751명이 입소해 가동률은 69%다. 1만9843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친 도민은 모두 1150만8944명으로, 접종률은 85.4%이다. 676만9704명은 추가 접종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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