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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채석장서 토사 붕괴 작업자 3명 매몰, 구조작업 중

등록 2022.01.29 11:28:39수정 2022.01.29 11: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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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29일 오전 10시 8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가 붕괴돼 작업을 하던 인부 3명이 매몰됐다.

출동한 소방은 현재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아직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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