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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채석장 토사 붕괴 작업자 3명 매몰, 구조작업 중(2보)

등록 2022.01.29 11:49:31수정 2022.01.29 15: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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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 붕괴로 작업 인부 3명이 매몰된 경기 양주시 은현면 석재 채취장에서 소방 등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양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29일 오전 10시 8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가 붕괴돼 작업을 하던 인부 3명이 매몰됐다.

작업 중 갑자기 무너진 토사에 매몰된 이들의 생사 여부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출동한 소방은 119구조견과 장비 등을 동원해 현재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관계자는 "매몰지에 대해 장비 등을 이용, 흙을 파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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