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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김다현 "중학교 안갈래" 폭탄선언…김봉곤 훈장딸

등록 2022.01.29 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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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2022.01.29. (사진= KBS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중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폭탄선언했다.

29일 오후 9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봉곤 훈장 부부의 막내딸 다현이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다현이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 참가해 당시 열 세살의 어린 나이로 3위를 차지했다.

김봉곤 훈장 부부는 항상 밝기만 했던 다현이 최근 들어 피곤해하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병원으로 데려갔다. 검사 결과를 듣고 마음이 심란해진 김봉곤 훈장 부부는 어린 나이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힘들었을 다현이를 안쓰러워하며 앞으로는 스케줄을 줄이겠다고 했다.

다현도 공부도 잘하고 싶고, 노래도 계속하고 싶은 마음에 그동안 학교생활에서 포기해야 했던 부분이 있었다면서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다 다현은 가족들 앞에서 갑자기 "중학교에 가지 않겠다"는 선언해 김봉곤 부부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다현의 말을 들은 아내는 급기야 눈물까지 흘리고, 김봉곤 훈장 역시 고민에 빠졌다고 해 이들 부부가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무대에만 서면 흥과 끼가 폭발하는 다현의 첫 라이브 방송 현장도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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