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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트로트, 모르는 노래가 없다"…'놀토'

등록 2022.01.29 19:10:00수정 2022.01.29 19: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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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놀라운 토요일' 197회. 2022.01.29. (사진= tv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tvN '놀라운 토요일'(놀토)에 스타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이찬원이 출격한다.

장윤정과 이찬원은 29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의 '설날 특집' 게스트로 나선다.

이날 장윤정은 받아쓰기를 앞두고 걱정한다. "평소 '놀토'를 보면 한 마디를 못 알아듣겠다. 제가 야무져 보이는 이미지인데 오늘 맹한 모습을 보일까 걱정"이라고 고백했다.

이찬원은 '놀토' 고정 출연자인 샤이니 키와 인연을 공개했다. 학창 시절 같은 은사에게 공부를 배웠다는 것.

이찬원은 "선생님께서 키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셨다"면서 "관심받는 것을 좋아하고 연예인의 끼가 넘치던 학생"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선생님께서 저한테도 연예인 될 줄 알았다고 했다"고 말하자 고정 출연자들은 "키와 이찬원 모두 잘난 척 하는 게 똑같다"고 놀렸다.

이날 '놀토'는 트로트 가수 게스트를 상대로 한 만큼 트로트 노래가 받아쓰기 문제로 출제됐다.

제작진의 정면승부에 이찬원은 "트로트는 모르는 노래가 없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실제로 이찬원은 '트로트 백과사전'의 면모를 뽐내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다. "지칭대명사가 들어가야 하는 자리"라며 박학다식함도 자랑했다. 장윤정 역시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며 이찬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 이날 간식 게임으로는 '노래방 반주 퀴즈' 성인 가요 편이 나왔다. 장윤정은 노래 프로그램 장수 MC답게 반주를 듣자마자 정답을 알아차리는 '3초 컷'을 선보였다. 출연자들은 아기새들로 변신, 어미새 장윤정에게 힌트를 갈구했다.

그런 가운데 트로트 여왕 장윤정과 트로트 아이돌 이찬원의 귀호강 무대를 필두로 신명 나는 축제도 펼쳐진다.

'놀토'는 신동엽, 태연, 박나래, 문세윤, 김동현, 키, 한해,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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