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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초·중학교 취약계층에 교육복지 지원

등록 2022.03.14 18:37:42수정 2022.03.15 09: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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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 민간수탁 기관 선정
구미 13개교 대상, 내년 초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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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구미대학교는 경북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 민간위탁 수행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복지 사각지대 초·중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4월부터 내년 1월이다.

구미, 포항, 경산지역 초·중학교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구미지역은 13곳 학교가 포함됐다.

구미대는 의료, 언어치료 등 사후관리·진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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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대학교 캠퍼스

정창주 총장은 "취약계층 학생의 교육 성취,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03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도시 저소득층 교육과 문화적 불평등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북 102곳 초·중학교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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