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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롯데정밀화학, 다문화 리틀야구단 기금 지원 등

등록 2022.03.22 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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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롯데정밀화학은 22일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 리틀 야구단 ‘울산 SWINGS’ 야구교실 지원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2.03.22. (사진= 롯데정밀화학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롯데정밀화학은 22일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 리틀야구단 ‘울산 SWINGS’ 야구교실 지원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한 기금을 바탕으로 운영될 야구교실은 매주 1회 야구 이론과 경기 규칙 교육, 기초 체력 및 포지션 훈련을 진행한다.
 
롯데정밀화학은 스윙스를 2014년 창단부터 지속 후원하고 있다. 활동에 필요한 야구장비와 코칭 지원은 물론 프로 코치가 진행하는 야구 아카데미와 지역 리틀야구단 친선 교류전 등을 통해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윙스 후원 프로그램은 최근 강조되고 있는 기업의 ESG 경영 활동의 일환인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보다 뜻 깊은 활동이다.
 
한편 스윙스는 중국과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조지아, 스리랑카 총 6개국, 20명의 다문화 아동들로 구성됐다. 기업과 사회복지단체, 경찰서가 공동 협력해 운영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리틀야구단이다.


◇울주군,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개최

울산시 울주군은 22일 군청 문수홀에서 울주군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헌액식에는 역대 울주군민상 수상자를 비롯한 수상자 가족과 이선호 군수, 간정태 군의회 의장, 서범수 국회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명예의 전당은 울주 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에 기여한 역대 울주군민상 수상자들의 위상을 높이고 예우하기 위한 공간으로, 23만 군민의 귀감의 장으로 삼고자 조성됐다.

군은 매년 지역개발, 교육문화체육, 효행, 사회봉사 등 4개 부문에서 울주군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가 큰 사람들을 추천받아 군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명예의 전당에는 지난 1984년부터 지난해까지 울주군민상을 수상한 76명이 헌액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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