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창원시, 창원형 강소기업 16개사 신규 지정

등록 2022.04.21 13:53:4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지난해까지 76개사 선정, 2030년까지 300개사 발굴 목표

associate_pic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허성무 경남 창원특례시장이 21일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2022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에서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2.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특례시는 혁신성과 기술력을 가진 성장 유망한 중소기업 16개사를 선정해 2022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 사업은 2030년까지 300개사를 발굴·육성해 연 매출 성장률 9%를 목표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92개 기업을 선정했다.

창원형 강소기업인 ㈜대호테크와 ㈜삼양옵틱스는 2017년 월드클래스 300기업에 선정, 대신금속㈜ 등 6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엘프시스템 등 15개 기업은 경상남도 스타기업으로 지정되는 등 미래를 선도할 유망한 기술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창원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16개사는 기업 당 최대 4500만원을 지원 받아 기업 진단 및 R&D형 기술 지원과 핵심 기술개발 종합 지원, 전담 매니저 제도 등으로 중점 관리 지원을 받게 된다.

associate_pic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허성무 경남 창원특례시장이 21일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2022년 창원형 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에서 회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2.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허성무 시장은 "일본의 수출 규제와 백색국가 제외 조치를 겪으면서 원천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실감했다"며 "지역 중소기업이 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연구 개발과 사업화 마케팅 역량을 키워 세계적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업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