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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완 근대5종·양연수 스쿼시…항저우아시안게임 태극마크

등록 2022.04.25 15: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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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전남체육회는 근대5종 서창완(왼쪽)과 스쿼시 양연수가 오는 9월 열리는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 대표팀에 선발됐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전남체육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도청의 근대5종 서창완과 스쿼시 양연수가 항저우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됐다.

전남체육회는 근대5종 서창완과 스쿼시 양연수가 오는 9월 열리는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 대표팀에 선발됐다고 25일 밝혔다.

서창완은 근대5종 대표·항저우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 최종 종합순위 1위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서창완은 전남 해남에서 열린 1차 선발전에서 2위, 2차 선발전에서 1위, 3차 선발전에서 2위를 기록했다.

스쿼시의 양연수는 청주 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 항저우아시안게임 대표 최종선발전에서 2승을 거뒀다.

양연수는 최유라에게 3대 2, 이지현에게 3대 0 승리를 거두며, 2승으로 일찌감치 국가대표에 확정됐다.

전남체육회 관계자는 "서창완과 양연수가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두 선수가 국가와 지역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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