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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료원, 내달 2일부터 진료·치료 등 정상 운영

등록 2022.04.29 08: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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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코로나 병상은 축소
간호간병·일반병동 확대…선별진료소 등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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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료원.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의료원은 코로나19 유행 감소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등으로 내달 2일부터 간호간병서비스 병동과 일반병동, 중환자실을 정상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원주의료원은 2020년 2월 부터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지정돼 코로나 병동 150병상을 운영했다. 내달 2일부터 코로나 중등증병실을 63병상으로 축소 운영한다.

이에 따라 간호간병서비스 병동과 일반병동을 확대하고 간호사를 추가 모집한다. 급성기 병동과 호스피스 병동도 환자 및 코로나 확산세 추이를 보면서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정부 지침과 코로나19가 소강 국면을 보임에 따라 일반환자의 진료·입원에 차질이 없도록 선조치 했다.

선별진료소, 호흡기안심진료소, 재택치료센터, 백신예방접종실 등은 기존과 같이 유지한다.

권태형 원주의료원장은 "감염병 관리기관 지정해제와 관계없이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최선을 다 할것"이라며 "일반 진료·치료 또한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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