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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글로벌 강소기업 13개사 선정…수출유망기업 위주

등록 2022.04.29 11: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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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수출시장 선도 4년간 맞춤형 지원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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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2022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13개사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2년 연속 도내 최다 선정으로 지난해보다 7개사가 늘었으며 경남은 광역시·도 중 경기도에 이어 2번째로 많은 22개사가 선정됐다.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높은 매출액과 수출액 실적을 보유한 수출 유망기업들이 뽑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과 지역주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지정 기업에 대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수출 바우처 등 해외마케팅 지원사업과 연구개발(R&D)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우대 지원한다.

또 시제품 제작 지원, 교육·상담(컨설팅), 생산공정 및 품질 개선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금융기관 정책자금 지원한도 확대, 대출금리 우대 등의 금융 지원 또한 활용할 수 있다.

13개 선정 업체는 디에이치피이엔지(주)(대표 송영호), ㈜문교오엔에스(대표 남명석), ㈜부마CE(대표 최상찬), 실버스타케미칼(주)(대표 정철경), 세원정공(주)(대표 하현대), 아이엔테코(주)(대표 김익진), ㈜오토일렉스(대표 배종윤), ㈜영케미칼(대표 윤한성), 유진금속공업(주)(대표 박성기), 에프디씨(주)(대표 윤하원), 제일전자공업(주)(대표 강남욱), ㈜한일정밀(대표 이지홍), 토탈엔지니어링(주)(대표 성해진)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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