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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프리미엄 전문관'…300개 브랜드 7000개 상품

등록 2022.05.03 10: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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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늘의집 '프리미엄 전문관'. (이미지=오늘의집 제공) 2022.05.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라이프스타일 앱 오늘의집은 국내·외 유명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을 모은 '프리미엄 전문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가구, 조명, 패브릭, 가전, 주방, 빈티지 등 여러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의 상품들이 선보인다.

오늘의집 프리미엄 전문관에서 고객들은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 300여곳의 7000여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USM, 프리츠한센, 칼한센앤선, 헤이, 아르테미데 등 해외 유명 브랜드와 레어로우, 몬스트럭처, 사무엘스몰즈 등 국내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에이치픽스, 인노바드, 베뉴페, 보블릭, 원더라움 등 인기 오프라인 편집숍도 입점한다. 

인기 상품에 한해 국내 재고를 확보, 오늘의집 배송 뱃지가 부착된 상품을 구매하면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다. 무료 배송으로 진행된다. 추가 조립 비용 부담도 없다.
 
오늘의집은 프리미엄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O! 프리미엄 위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5일까지 조명, 아웃도어, 디자인 가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최대 74% 할인된 국내 최저가로 판매한다.

이벤트 기간 중 신한카드를 통해 프리미엄 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10만원 한도 내에서 5%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카카오페이, 토스, 네이버페이, 페이코, 차이 등 간편 결제 이용 시 최대 1만원 즉시 할인도 제공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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