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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이번엔 트로트 도전…영탁·류지광 멘토로 만나

등록 2022.05.15 0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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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후. 2022.05.14. (사진 = KBS 2TV 예능 '자본주의학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가수 윤민수의 아들 후가 트로트에 도전한다.

15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자본주의학교'에서 윤후가 트로트가수 영탁, 류지광, 노지훈을 만난다. 윤민수는 윤후에게 다양한 장르를 접해보라고 조언하며 트로트 가수 영탁을 멘토로 추천했다. 앞서 윤후는 자이언티와 만나 본인의 인생곡 '나무'를 녹음했다.

 윤후는 자이언티에 이어 영탁에게도 직접 전화해 그를 섭외하는데 성공했다. 아울러 '동굴 저음'의 소유자 류지광, 윤후의 팬인 노지훈까지 합류해 강력한 멘토진을 완성했다.

한 자리에 모인 네 사람은 윤민수의 작업실을 찾았다. 공교롭게도 영탁, 류지광, 노지훈은 모두 다른 장르를 노래하다 나중에 트로트로 전향한 가수들이었다. 이들은 그룹 포맨, 가수 벤 등이 참여해 명곡이 탄생한 작업실에서 옛 추억에 빠져 발라드를 열창했다는 후문이다. 또 영탁은 발라드와 트로트 창법 차이를 손수 시범을 통해 들려줬다.

이어 영탁은 히트곡 탄생 비화도 들려줬다. 그는 장민호의 '읽씹 안읽씹', 정동원과 남승민의 '짝짝꿍짝', 김희재의 '따라따라와'와 함께 본인의 곡 '전복 먹으러 갈래', '이불', '오케이' 등을 프로듀싱한 바 있다. 영탁은 이날 다양한 장르를 배우고 싶은 윤후에게 많은 조언을 해줬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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