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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힐러버' 조권 "드레스룸 한쪽 모두 하이힐로 진열"

등록 2022.05.15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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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권. 2022.05.14.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그룹 '2AM' 멤버 조권이 드레스룸 한쪽을 모두 하이힐로만 진열했다고 고백했다.

15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될 MBC '구해줘! 홈즈'에 조권이 출연해 경기 신도시로 이사하는 4인 가족을 위한 집을 찾아나선다. 조권은 화려한 인테리어를 좋아할 것 같다는 MC들의 물음에 "현재 반려견 4마리와 함께 살고 있어 사람보다 강아지를 위해 평범하게 집을 꾸몄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하이힐을 좋아해 드레스룸 한쪽을 모두 하이힐로만 진열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그는 발품현장에 하이힐을 신고 등장해 "제가 킬힐 러버다. 오늘은 발품이 아닌 힐품을 팔겠다"며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이날 의뢰인은 오는 8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보다 넓은 집으로 이사를 계획 중이다. 이들은 하남, 광교 동탄 등 아이키우기 좋은 신도시, 육아가 편한 주변환경을 원했다. 더불어 준공된 지 5년 이내 또는 신축급으로 리모델링 된 매물, 넉넉한 수납공간과 방 3개, 화장실 2개로 된 집을 조건으로 내세웠다.

이에 조권은 양세찬과 함께 하남 신도시의 주상복합 매물을 소개했다. 이곳은 2020년 준공된 곳으로 지하철 미사역과 연결돼 있고, 매물 내 영화관과 카페과 병원 등 모든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역대급 인프라를 자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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