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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화덕 피자' 맛 제대로 살린 피자 신제품 출시

등록 2022.05.16 12: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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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오뚜기가 화덕 스타일 피자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뚜기는 이날 서울 성동구 소재 이탈리안 음식점 마리오네에서 신제품 출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선 페페로니디아볼라 피자와 트러플풍기 피자 등 신제품 2종을 조리해 참석자들에게 제공했다.
 
이 신제품 피자는 직화 오븐에 구워 도우의 쫄깃한 식감을 살렸고,  화덕 특유의 불향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잘 숙성된 도우를 고온에서 구워낼 때 생기는 에어버블은 피자의 고소한 맛을 한층 더해준다. 

페페로니디아볼라 피자는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와 짭짤한 페페로니를 듬뿍 넣은 제품이다. 여기에 화끈한 스파이시 소스를 더해 매콤하면서 개운한 뒷맛을 느낄 수 있다.

트러플풍기 피자는 모짜렐라 치즈에 양송이와 새송이버섯을 넣어 풍부한 식감을 제대로 살렸다. 진한 트러플 풍미의 부드러운 머쉬룸 소스가 어우러져 한층 고급스러운 맛을 제공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완전히 새로운 유형의 제품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독보적 기술력이 집약된 화덕 스타일 피자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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