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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확진 2136명…진정세 지속

등록 2022.05.17 08: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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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난 일주일 감소세…소규모 증감 반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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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유행 진정세가 이어지고 있다.

17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881명·전남 1255명으로 합쳐 2136명이다.

지난 한주 광주·전남 일일 확진자는 9일 3826명, 10일 3553명, 11일 2777명, 12일 2493명, 13일 2220명, 14일 1821명, 15일 1147명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방역 당국은 향후 일정한 확진자 규모를 유지하면서 소규모 증감을 반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날 광주·전남에서는 일상 접촉에 따른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졌으나 고위험 시설(의료·교육기관 등) 집단 감염 추이가 줄었다.

각각 확진자 1명이 숨져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광주 549명·전남 432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광주 10명·전남 20명이다.

전남 시·군별 확진자 수는 순천 227명, 목포 167명, 여수 168명, 광양 130명, 무안 66명, 나주 54명, 완도 48명, 해남 47명, 고흥 46명, 장성 40명, 화순 36명, 보성 28명, 담양·장흥 각 27명, 영암 26명, 영광 24명, 신안 23명, 곡성 19명, 진도 18명, 구례 15명, 함평 12명, 강진 7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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