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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손 스웨덴 총리 "국민 안전 보장 위해 나토 가입" [뉴시스Pic]

등록 2022.05.17 08: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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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스웨덴, 나토 가입 신청 공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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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AP/뉴시스]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스웨덴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스톡홀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스웨덴 정부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2.05.17.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스웨덴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신청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16일(현지시간) CNN, AFP통신 등에 따르면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스웨덴 총리는 이날 스톡홀름에서 스웨덴 야당 지도자 울프 크리스테르손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스웨덴 의회 대다수가 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데르손 총리는 "스웨덴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핀란드와 함께 나토에 가입하는 것"이라며 "동맹 30개 회원국이 스웨덴의 가입 신청을 만장일치로 승인하는 데 1년 이상이 걸리지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핀란드와 함께 중립국을 표방해왔던 스웨덴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나토 가입을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핀란드 정부도 15일 나토에 가입 신청을 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나토는 1949년 북대서양조약을 기초로 미국, 캐나다와 유럽 10개국 등이 참가해 발족시킨 집단방위기구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체제하 구소련을 중심으로 한 동구 사회주의권의 군사적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창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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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AP/뉴시스]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스웨덴 총리와 야당 지도자 울프 크리스테르손이 16일(현지시간) 스톡홀름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스웨덴 정부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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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AP/뉴시스]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스웨덴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스톡홀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스웨덴 정부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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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AP/뉴시스]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스웨덴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스톡홀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스웨덴 정부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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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AP/뉴시스]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스웨덴 총리와 야당 지도자 울프 크리스테르손이 16일(현지시간) 스톡홀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스웨덴 정부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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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AP/뉴시스]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스웨덴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스톡홀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스웨덴 정부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2.05.17.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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