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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무원들 '해양머드박람회' 지자체 방문 홍보 분주

등록 2022.05.17 08: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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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국 지자체 돌면서 현장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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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청을 방문한 보령시청 홍보미디어실 직원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보령시 공무원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돌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충남지역을 제외하고 시에서 접근이 용이한 2시간 이내 권역에 있는 62개 지방자치단체를 집중 홍보 대상으로 선정하고 부서별로 1~2개씩 방문계획을 수립, 현장 홍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 12개 부서가 22개 지자체 방문을 마쳤고, 이달 들어서도 17개 부서가 32개 지자체를 방문, 현장 홍보 활동을 벌였다. 방문 때 마다 현지 보령향우회를 찾아가 고향에서 시개청 이후 첫 열리는 국제행사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박람회 기간동안 제25회 보령머드축제가 동시에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마련 및 이달 말까지 입장권을 구매하면 기본요금의 33%를 할인받을 수 있다는 점을 중점 홍보하고 있다.

또 1000만원 이상 일괄 구매 시에도 기본요금의 40%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해당 지자체 내 각급 기관단체의 참여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있다.

이향숙 박람회지원단장은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면 홍보가 불가능했으나,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전국이 해양머드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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