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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노란우산 시스템' 구축·운영…제출서류 간소화

등록 2022.05.17 12:00:00수정 2022.05.17 19: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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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중기중앙회, 노란우산 가입자 편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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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노란우산 포스터.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의 공적 연금제도인 노란우산의 가입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차세대 노란우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차세대 노란우산 시스템 구축은 변화하는 금융·IT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차세대 시스템을 통해 ▲고객 제출서류 간소화 ▲다이렉트 업무 환경 구축 ▲본인 인증수단 확대 등 고객 편의 기능이 개선된다.

특히 행정안전부의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기존에 직접 제출해야 했던 5종의 실물서류를 제출하지 않고도 청약과 공제금 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공공 마이데이터는 전자정부법에 따라 행정·공공기관 등이 가지고 있는 행정정보를 정보주체인 국민의 요구에 따라 원하는 곳에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실물서류 5종은 사업자등록증명, 표준 재무제표 증명(개인), 부가세 과세표준 증명, 부가세 면세사업자 수입금액 증명, 폐업사실 증명이다.

차세대 노란우산 시스템은 ▲표준 연계방식 적용 ▲업무시스템 전면 개편 ▲대량 이체방식 개선 등을 통해 가입채널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

노란우산은 중기중앙회가 운영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감독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자금 마련을 위한 공제제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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