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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워라밸 향상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

등록 2022.05.17 1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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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형수 GH 부사장을 비롯한 최고 경영진들이 직원 워라밸 향상과 근무혁신 등을 다짐하는 선포식을 가졌다. (사진=GH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박상욱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직원 워라밸(Work-life balance의 준말·일과 삶의 균형) 향상 실천의지를 담은 10대 근무혁신을 제안하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17일 GH에 따르면 10가지 근무혁신 실천사항은 ▲정시퇴근 ▲퇴근 후 업무연락 자제 ▲업무집중도 향상 ▲똑똑한 회의 ▲명확한 업무지시 ▲유연한 근무 ▲똑똑한 보고 ▲건전한 회식문화 ▲연차휴가 사용 활성화 ▲관리자부터 실천하기 등이다.

GH는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왔다.

2012년에는 출퇴근 시간 자유롭게 선택하는 '시차출퇴근제'를 선제적으로 도입했으며, 2020년 코로나19 확산 이후에는 30분 단위 출퇴근 시간을 마련해 확대 운영 중이다.

이와함께 ▲정시퇴근의 날 '홈런데이' 지정 ▲'샌드위치데이 휴가사용' 장려 ▲퇴근송 송출 ▲'먼저 갈게요' 정시퇴근 알림 시스템 운영 ▲재택근무 실시 등 일·가정 양립 근무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서 GH는 남녀육아휴직 확대(1자녀당 3년), 사내 어린이집 및 여성휴게실 운영 등 출산과 양육지원 프로그램을 성실히 운영해 2020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2020년) 및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재인증(2021년)을 달성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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