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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인명·재산 피해 최소화

등록 2022.05.17 1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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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집중호우와 태풍시 주민대피·응급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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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10월 15일까지 산사태로부터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17일 횡성군에 따르면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집중호우, 태풍으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될 경우 취약 주민을 대상으로 위험경보 서비스 제공, 대피 지원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와 상황관리, 응급 복구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군청 산림녹지과에 설치된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예방·대비·대응·복구 임무를 수행한다.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우기 전(6월 말) 산사태취약지역, 사방댐에 대한 점검 완료로 예방·대비할 계획이다. 기상정보 모니터링, 산사태 정보시스템 운영을 통해 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종선 군 산림녹지과장은 "산사태 재난 예방·대응에 철저를 기해 올 여름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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