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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2년만에 보라카이 운항 재개…유일한 직항편

등록 2022.05.17 10: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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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특가 이벤트 편도총액 15만76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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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에어서울 항공기 (사진 = 에어서울) 2022.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에어서울은 6월부터 필리핀 보라카이(칼리보)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보라카이의 직항편은 2년 여 만이다. 에어서울은 6월17일부터 월·목·금·일요일 주 4회 스케줄로 운항을 시작한다.

에어서울은 보라카이 노선 운항 재개를 기념해 이날부터 보라카이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천~보라카이 항공권은 유류세와 공항세를 포함해 편도총액 15만7600원부터이며, 탑승기간은 8월30일까지다.

또 보라카이 여행 정보 카페 ‘보자무싸’와의 제휴를 통해 탑승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에어서울 탑승객은 현지 제휴 리조트를 최대 2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칼리보공항과 보라카이의 픽업 및 샌딩 서비스도 30% 할인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호핑투어, 선셋투어, 해양 액티비티, 마사지 등 현지에서 다양한 무료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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