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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해각 관광기념품 판매 입점업체 모집

등록 2022.05.17 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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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관광문화재단(이하 문화재단)이 남해각에서 전시·판매될 남해군 관광 기념품(입점 업체)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문화재단에 따르면 현재 남해각 지하 1층에서는 남해관광플랫폼이 조성돼 감성 피크닉소품 대여·남해여권스탬프투어·추천 관광지 캡슐뽑기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운영 중에 있다.

이에 문화재단은 관광기념품 판매 시 플랫폼 내 콘텐츠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남해각 관광 기념품 판매 입점 업체들에게는 ▲재단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마케팅 ▲다양한 소품 활용한 기념품 전시 ▲남해 관광기념품 전시회 참가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 및 입점 요건으로는 남해군에 주소를 둔 업체로써 관광객이 남해 여행을 추억하며 소장할 수 있는 굿즈 형태의 기념품이다.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는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www.namhaetour.org)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관련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 제출 또는 재단 사무실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기한은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지역 곳곳에 분산돼 있는 우리 군의 관광기념품을 한곳에 모아 관광객 대상으로 관광기념품을 홍보·판매해 남해군을 더욱 더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많은 지역 관광사업체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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