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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 항생제 부작용 호소…"너무 괴롭다"

등록 2022.05.17 14: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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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세리 2021.05.17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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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가 근황을 전했다.

세리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음 베이글을 자르다가 손가락을 베였을 때부터다"라며 붕대가 감겨 있는 손가락 사진을 올렸다.

이어 "저때만 해도 바로 병원 가서 세 바늘 정도 꿰매구 2주간 조심 좀 하면 아무 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실밥 제거 못함"이라며 "파상풍 주사부터 항생제 주사 등 엉덩이 주사 세 방이나 맞고 항생제약 일주일치 처방받아서 열심히 먹었는데 정확하게 일주일 후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한 두드러기, 몸살, 장염 증상"이라고 했다.

또 "약 먹으면서 4일차쯤 위가 콕콕 쑤시고 허기진 느낌이 강했었는데 그게 위 경련이였구나"라며 "빨리 나아지고 싶어서 처방해준 약 꼬박꼬박 지키며 다 먹었는데 나랑 안 맞았는지 셌던 건지 지금 너무 괴롭다"고 했다.

세리는 "요즘 스케줄도 많아지구 손 때문에 씻는 것도 불편하고 신경 쓸 것들이 몰아닥치면서 생긴 스트레스도 작용 한 것 같다"며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와서 맛있는 것도 먹고 활기차게 생활하고 싶다 ^^하 인생아. #항생제 부작용. #살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세리는 지난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2018년 그룹 해체 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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