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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빌&멜린다게이츠재단, 파트너십 강화 논의

등록 2022.05.17 16:06:22수정 2022.05.17 22: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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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는 빌&멜린다게이츠재단 마크 서즈만 CEO와 트레버 먼델 글로벌 헬스 부문 대표(사진 가운데), SK디스커버리 최창원 부회장(왼쪽),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오른쪽)이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빌&멜린다게이츠재단 사무국에서 만나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GBP510)을 포함해 현재 협력 중인 다수의 과제들을 토대로 글로벌 공중보건 증진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SK바이오사이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SK바이오사이언스는 빌&멜린다게이츠재단 마크 서즈만 CEO와 트레버 먼델 글로벌 헬스 부문 대표, SK디스커버리 최창원 부회장,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이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빌&멜린다게이츠재단 사무국에서 만나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을 포함해 현재 협력 중인 다수의 과제들을 토대로 글로벌 공중보건 증진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빌&멜린다게이츠재단과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기존 협력 관계를 강화해 현재 진행 중인 백신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예정이다.

글로벌 보건을 위해 필요한 과제들을 해결하고 미래의 다양한 질병과 전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확장해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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