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오후 6시 전국 2만5719명 확진…전날보다 4323명 줄어

등록 2022.05.17 18:26:4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전주보다 9891명 감소…비수도권 59%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7일 오전 서울 노원구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열린 제17회 북부평등가족문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신발던지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2.05.17.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화요일인 17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만571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2만571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16일) 동시간대 3만42명보다 4323명 줄었다. 전주 화요일인 지난 10일 3만5610명보다는 9891명 감소했다.

최근 일주일간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지난 11일 2만9408명→12일 2만6688명→13일 2만4903명→14일 2만1237명→15일 1만1890명으로 꾸준히 줄었다. 이후 16일 3만42명으로 반등했지만, 이날 2만5719명으로 다시 꺾였다.

지역별로 경기 6080명, 서울 3370명, 인천 1171명 등 수도권에서 1만621명(41.3%)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1만5098명(58.7%)이 나왔다.

경북 2143명, 경남 1546명, 충남 1384명, 강원 1359명, 대구 1260명, 전북 1254명, 전남 1209명, 부산 1207명, 광주 860명, 울산·충북 856명, 대전 714명, 제주 389명, 세종 61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1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앞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5117명으로, 1주 전인 10일 4만9933명보다 1만4816명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