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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서 광역버스 추돌 사고…11명 병원 이송

등록 2022.05.17 19:34:28수정 2022.05.18 01: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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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후 6시4분, 광역버스 추돌 사고
부상자 11명…2명 중상·9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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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영서 기자 = 서울 영등포구에서 광역버스가 인도에 있던 교통 장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11명이 다쳤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이날 오후 6시4분께 영등포구 경인로에서 버스가 인도에 있던 교통신호제어기를 추돌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승객과 보행자 등 11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 2명은 중상을, 9명은 경상을 입었다고 한다.

소방당국 등은 차량 17대, 인력 55명을 투입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소방은 경찰과 공조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ag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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